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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비전자방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파일탐색기 디스크들에 나타난 자물쇠 아이콘!

이 아이콘은 해당 디스크가 BitLocker로 암호화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BitLocker는 설정업데이트 및 보안장치 암호화에서 켜고 끌 수 있는데요.

BitLocker가 걸려 있어도 평상시에는 평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이때 디스크 옆에는 자물쇠 풀린 아이콘이 그려져 있죠.)

문제는, 하드웨어 조작(?)이 감지되었을 때! 하드웨어 조작이 감지되면, 풀린 자물쇠 아이콘이 노란색 잠긴 자물쇠 아이콘으로 바뀌며, 복구 키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C드라이브가 BitLocker에 걸린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화면이 뜨면서 부팅조차 할 수 없게 되죠.

복구 키를 입력하면 부팅이 가능하겠죠? 위 사진은 2021년 1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는 제가 복구 키를 백업하지 않아서 복구를 못했어요. 복구를 하려면 사전에 복구 키를 미리 백업하셔야 해요!

C드라이브 같은 경우에는 포맷하고 Windows 재설치하면 그만이지만, 주로 중요한 파일을 저장하는 D, E... 드라이브를 날리면 마음이 더 아프답니다.

 

오늘은 BitLocker 복구 키를 백업하는 방법, 그리고 아예 꺼버리는 방법도 알아봅시다!

 

1.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2. 업데이트 및 보안 클릭합니다.

 

3. 장치 암호화를 클릭합니다.

4-1. BitLocker를 끄려면 끄기를 클릭합니다.→끝

4-2. BitLocker를 계속 사용할 것이며, 복구 키 백업을 하시려면 BitLocker 설정을 클릭합니다.→5번 과정 계속

 

5. 복구 키 백업을 클릭합니다. C, D, ... 드라이브 각각 해주셔야 합니다.

(C드라이브의 복구 키와 D드라이브의 복구 키가 다름.)

 

6-1. Azure AD 계정에 저장: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Azure AD 쓰시는 분은 편리할 듯.

6-2. 파일에 저장: 이미 암호화된 드라이브에 복구 키를 저장할 수는 없고, 별도 이동식 디스크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6-3. 복구 키 인쇄: 종이에 복구 키를 인쇄합니다.

 

파일에 저장하면 TXT 파일로 저장됩니다. 백업해 둔 복구 키는 잘 보관하시다가 나중에 복구 키를 입력하라고 뜨면 입력하시면 됩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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